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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에 메주를 가득담아 된장을 담았습니다.
 작성자 촌장
 작성일자 2013-03-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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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해의 시작으로 분주했던
음력 정월이 지나갔습니다.
 
정월달 가장 맑은 날을 잡아 지난 겨울 정성껏 띄웠던
메주를 깨끗히 손질해 장을 담았습니다.
 
올해는 검은콩으로도 메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된장하면 누렇게 익은 장이 생각나겠지만
검은콩만의 맛 좋고 영양 많은 검은콩된장이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지나 뜨거운 여름을 거치면
항아리에서 잘 익은 된장이 우리 밥상 한 자리를
지켜주리라 기다려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2012년을 마무리하는 무수촌 메주만들기^^
2013무수촌고택힐링음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