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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무수촌 마늘쫑 장아찌 담던날.
 작성자 무수촌 된장마을
 작성일자 2012-07-05 16:00
 조회 2,409
오랫만에 무수촌 소식을 올립니다.
 
한동안 여러가지 바쁜 일들로 소식들을 전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6월 초에 의성 마늘밭에서 직접 공수해온 마늘쫑으로 장아찌를 담았습니다.
 
지금은 항아리에서 맛있게 숙성되고 있는 마늘쫑 장아찌 담던날 사진입니다^^
 
 
 
 
<의성 마늘밭에 무수촌 촌장님이 직접 찾아가서 싱싱한 마늘쫑을 공수해왔습니다.>
<마늘쫑이 나오는 5월 말 6월 초에는 대량으로 마늘쫑을 구매하는 상인들과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하지만,
꿋꿋이 그 실랑이에서 최상품만을 공수하는 무수촌입니다^^>

 
 
<가마솥에 마늘쫑을 담을때 사용할 무수촌 한식간장을 잘 달입니다.>
<이 간장은 그냥 간장이 아니라 고추, 배, 사과, 양파 등을 함께 넣어서 달인 맛있는 마늘쫑 장아찌 간장입니다.>
** 무수촌에서는 일체의 조미료, 방부제 등의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옛날 방식 그대로의 전통 식품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지요, 간장을 달이고 식히는 사이에 맛있는 삼겹살을 장작때고 나온 숯에 구워 점심을 먹습니다.
무수촌에서 직접 기른 상추와 쪽파로 쌈도 싸먹고 야유회 온 기분으로 맛있게 즐겁게 마늘쫑 장아찌를 만들었습니다^^
 
** 무수촌에서는 언제나 일을 할때에 웃음이 끈이질 않고 즐겁게 모든 제품을 만듭니다.
꽃이 심긴 화분에도 좋은 이야기, 좋은 말들을 많이 해준 화분은 꽃이 더 아름답게 핀다고들 하는데요,
무수촌에서도 그런 마음으로 재료도 즐거운 마음으로 조금 비쌀지언정 좋은 재료를 촌장님께서 직접 사입하시고,
만들때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만드는내내 칭찬과 좋은 이야기들 속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무수촌 제품들이 인공 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았음에도 맛있는 비결이 여기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기위해 무수촌 모든 식구들은 언제나 노력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2012년 2월 15일 무수촌 된장 담는날^^(최종)
7월 28일 홍익대 예술문화경영 대학원 임원분들이 방문하셨습니다.